“올해 목표는 결혼” 폭탄 선언한 허경환, 상대는 배우 이세희 친언니
사진 본 전현무마저 격하게 호응... 방송서 밝혀질 뜻밖의 인연은?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개그맨 허경환이 배우 이세희의 형부가 될 가능성을 내비쳐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녹화에서 그의 핑크빛 소식이 깜짝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목표는 결혼 폭탄선언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혼자는 못 해’에서는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들이 모여 특별한 투어를 떠난다. 이날 녹화에서 허경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등 출연진과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그는 “올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고 운을 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폭탄 선언은 다름 아닌 ‘결혼’에 대한 야심이었다. 허경환은 현재 배우 이세희의 친언니와 소개팅이 성사되기 직전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전현무도 감탄한 미모의 상대
허경환의 고백에 동료 출연진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이세희 친언니의 사진을 확인한 방송인 전현무는 “대박”을 외치며 격한 호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의 솔직한 반응은 예비 소개팅 상대의 미모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이에 허경환은 핑크빛 내막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동료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외로움을 토로하며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 소식에 많은 이들이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고 있다.
허경환과 이세희 집안의 뜻밖의 인연
한편, 허경환과 이세희의 친언니 사이에는 뜻밖의 인연도 있는 것으로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허경환은 1981년생으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있는데~”, “바로 이 맛 아입니까” 등 수많은 유행어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성공한 사업가로도 이름을 알리며 ‘허닭’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처제가 될 수도 있는 배우 이세희는 2021년 KBS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주인공 박단단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스타다. 그의 친언니와의 만남이 성사될 경우, 연예계에 또 하나의 스타 패밀리가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허경환의 새로운 도전과 핑크빛 로맨스의 전말은 27일 오후 10시 30분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