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맨’ 홍보 위해 데뷔 후 처음 뉴스 스튜디오 방문한 문채원.
권상우, 박지환과 호흡 맞춘 코믹 연기 비하인드 공개 예고.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문채원이 연기 인생 처음으로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하트맨’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2007년 데뷔 이후 약 19년 만에 처음으로 뉴스 스튜디오를 찾는 것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코미디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 복귀
문채원은 2026년 새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코미디 영화 ‘하트맨’에서 첫사랑 여신 ‘보나’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뉴스룸’ 출연은 영화 홍보의 일환으로, 작품과 연기에 대한 깊이 있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뉴스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권상우 박지환 표지훈과 코믹 케미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기에 문채원을 비롯해 박지환, 표지훈(피오), 아역 배우 김서헌 등이 합류해 탄탄한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영화는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다시 만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그녀에게 차마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코미디를 그린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뉴스 스튜디오를 찾는 문채원이 안나경 아나운서와 만나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안길 영화 ‘하트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