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136억”... 관악구 주간 매매가 1위,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9월 3주차 관악구 부동산 시장에서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가 주간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 84.943㎡ 4층 매물이 136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봉천동 현대는 123.29㎡ 12층 매물이 123억원에 거래됐다.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 59.988㎡ 8층 매물이 115억원에 거래되었다.
봉천동 관악드림은 102㎡ 3층 매물이 104억원에 거래됐으며, 같은 건물의 5층 매물은 101억원에 손바뀜이 일어났다.
순위 법정동 건물명 면적(m²) 층 가격(만원) 1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 84.943 4 136000 2 봉천동 현대(관악) 123.29 12 123000 3 신림동 힐스테이트뉴포레 59.988 8 115000 4 봉천동 관악드림(동아) 102 3 104000 5 봉천동 관악드림(동아) 102 5 101000 6 봉천동 봉천우성 84.96 9 95000 7 봉천동 두산 59.92 21 95000 8 봉천동 두산 59.92 17 93500 9 봉천동 벽산블루밍 84.99 3 91000 10 봉천동 관악푸르지오 59.58 15 90000
봉천동 봉천우성 84.96㎡ 9층 매물이 95억원에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