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유진은 댄서 아이키에게 뉴진스의 ‘슈퍼 샤이’ 안무를 배우는 모습을 선보였다. 벌칙 수행을 위해 춤을 배우게 된 유진은 아이키 팀 멤버들의 도움까지 받으며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유진은 녹슬지 않은 춤 실력과 뛰어난 습득력으로 아이키 팀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기태영은 감동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아내의 새로운 모습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아이키는 기태영의 반응을 보고 “지금 너무 반하셨는데요? 거의 침 나왔다”라며 농담을 던졌고, 기태영은 “처음 보고 좀 놀랐다. 감동받았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영상은 유진의 숨겨진 춤 실력과 기태영, 유진 부부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벌써 넷째 계획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는 이들 부부의 앞날을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