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코미디언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용산의 한강뷰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192회 ‘사랑 교관님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민은 “이혼 경력에 나이도 9살 많은데 혼수를 하나도 안 챙겨왔다”며 “내 로또”라고 애정을 드러낸 김준호를 유쾌하게 저격해 큰 웃음을 안겼다.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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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신혼집을 전세로 마련하면서 “혼수와 집값은 반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요즘은 전통이 사라진 추세”라고 설명했다. 리모델링 과정에서 “사람 빼고 다 버렸다”며 과감한 인테리어 결정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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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호 김지민 유튜브 채널
한편, 김준호·김지민 부부는 지난 6월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으며, 방송을 통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