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의장과 LA서 만난 BJ 과즙세연
식당 예약 도와준 일화 공개
출처 = 유튜브 ‘아이엠 워킹’(I am WalKing) 화면 캡처
출처 =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화면 캡처
과즙세연은 “어떻게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방 의장을 만날 수 있겠냐”며, “우연이 아니라 약속하고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LA의 예약이 어려운 식당에 가기 위해 방시혁 의장과 동행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밥은 함께 먹지 않았고, 예약만 해주시고 음식 설명만 해주신 뒤 자리를 떠났다”고 전했다.
출처 =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화면 캡처
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인 자리에서 두 여성 중 한 명을 우연히 만났으며, 엔터 사칭범 관련 조언을 주었다”고 전했다. 이후 LA에서 식당과 관광지 예약을 도와주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0년생인 과즙세연은 2019년부터 아프리카TV에서 BJ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