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대기실서 포착된 ‘아찔’ 블랙 의상... 상큼함과 섹시함 공존
리메이크곡 ‘연애조건’ 발표부터 ‘나 혼자 산다’ 출연까지, 활발한 솔로 활동 근황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상큼한 미모 뒤에 숨겨왔던 반전 몸매를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평소 ‘과즙미’의 대명사로 불리던 그의 색다른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조이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레드벨벳의 무대를 앞둔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조이의 근황을 담고 있다.

대기실에서 드러난 반전 매력



사진 속 조이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심플한 블랙 색상의 무대 의상을 입고 있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디지털카메라로 담으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다.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팬들은 “상큼함과 섹시함이 공존한다”,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수많은 ‘좋아요’와 댓글이 달리며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솔로 활동으로 증명한 존재감



조이는 최근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활발한 솔로 활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0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곡 ‘연애조건’을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또한 지난 1월 9일 방송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모습과 건강한 생활 방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 방송을 통해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이처럼 조이는 레드벨벳 멤버로서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 방송인으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그의 끝없는 변신과 도전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