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디 올 뉴 셀토스’ 공식 출시 앞두고 파격적인 사전 체험 프로그램 진행
생애 첫 차 구매 고객에겐 자기부담금 최대 100만원 지원... 특별 굿즈 증정까지

신형 셀토스 / 기아
신형 셀토스 / 기아




기아가 소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디 올 뉴 셀토스’의 공식 출시에 앞서 파격적인 고객 사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4일부터 기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으며, 신차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소형 SUV 시장의 강자 셀토스의 귀환



기아 셀토스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온 대표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디 올 뉴 셀토스’는 완전 변경에 가까운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아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이 실제 차량을 먼저 경험하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이번 대규모 사전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신형 셀토스 실내 / 기아
신형 셀토스 실내 / 기아


전국 14개 거점서 실물 최초 공개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다.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기아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등 전국의 주요 거점 14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8,400명(동반 1인 포함)은 전문 도슨트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완전히 새로워진 셀토스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단일 모델의 사전 공개 행사로는 이례적으로 큰 규모다.

특히 행사 당일 차량을 계약하고 최종 출고까지 마친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디스플레이 테마 1종을 증정하는 등, 체험과 구매를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혜택도 준비했다.

생애 첫 차 구매 고객 위한 특별 혜택



신형 셀토스 / 기아
신형 셀토스 / 기아


기아는 이번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통해 생애 첫 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디 올 뉴 셀토스’를 첫 차로 구매할 경우, 사고 시 발생하는 자기차량손해담보 자기부담금을 지원한다. 사고당 50만 원, 최대 2회까지 총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운전이 미숙한 초보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벤트 응모 후 3월 31일까지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디 올 뉴 셀토스 데님 보스턴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출시 전 고객 경험 확대 전략



기아의 이번 행보는 신차 출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적극적인 고객 소통 전략의 일환이다. 기아 관계자는 “‘디 올 뉴 셀토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소형 SUV”라며 “이번 얼리 체크인 이벤트를 통해 새로워진 셀토스를 가장 먼저 경험하고 특별한 혜택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형 셀토스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흥행 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신형 셀토스 얼리체크인 이벤트 / 기아
신형 셀토스 얼리체크인 이벤트 / 기아


서혜지 기자 seo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