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350억 9736만 원’ 동반하며 시가총액 49위 등극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엠와이엑스 파이낸스가 24시간 동안 11.18%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8921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2조 2435억 원으로 49위에 올라 있다. 그러나 1시간 동안은 0.89% 하락하여 단기적으로는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24시간 거래량은 350억 9736만 원에 달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샌드박스는 24시간 동안 10.87% 상승하며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현재 가격은 242원이며, 시가총액은 6470억 5392만 원으로 97위에 자리하고 있다. 1시간 등락률은 0.05%로 거의 변동이 없었으며, 24시간 거래량은 3732억 3681만 원으로 지속적인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20위의 캔톤 네트워크는 24시간 동안 9.46% 상승하며 219원에 거래되고 있다. 1시간 동안 1.07% 상승하여 단기적으로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444억 4852만 원으로 시장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시가총액 89위의 이뮤터블엑스는 24시간 동안 7.61% 상승하며 현재 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1시간 동안 0.55% 상승하여 상승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423억 2971만 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68위의 펌프펀은 24시간 동안 7.54% 상승하며 3.93원에 거래되고 있다. 1시간 동안 0.86% 상승하며 단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2928억 1234만 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렌더토큰은 24시간 동안 7.46% 상승하며 3073원에 거래되고 있고, 스카이 프로토콜은 6.72% 상승하여 96원에 거래 중이다. 스택스는 5.62% 상승하며 478원에, 플레어는 5.39% 상승하여 15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hter는 5.35% 상승하여 2624원에 거래 중이다.
엠와이엑스 파이낸스는 금융 플랫폼에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디파이(DeFi)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샌드박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가상 자산을 창조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캔톤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다양한 디앱(DApp)과 스마트 계약을 지원한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