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25%, SK하이닉스 -0.14%, 현대차 -3.45%...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개장 초반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0,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5%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91%에 달하며, PER 31.19, ROE 9.03으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SK하이닉스(000660)는 735,000원으로 0.14% 하락하며 거래량 341,448주를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외국인비율은 53.51%이며, PER 14.99, ROE 31.06으로 양호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263,000원으로 0.08%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도 94,800원으로 3.27% 상승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005380)는 475,500원으로 3.45% 하락하며 거래량 329,026주를 기록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13,000원으로 0.72% 하락, 삼성전자우(005935)는 109,100원으로 1.62% 하락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804,000원으로 0.17% 하락하고 있으며, HD현대중공업(329180)은 584,000원으로 3.47% 하락세다. SK스퀘어(402340)는 440,500원으로 0.11%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에 따라 종목별로 등락이 나타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같은 대형주는 약세를 보인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