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49%, 에코프로비엠 +2.15%, 에코프로 +6.30%...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08,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00원(+0.49%) 상승하며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30%이며, PER 173.76, ROE 29.52로 나타났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13,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500원(+2.15%)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에코프로비엠의 외국인비율은 13.45%이며, PER 6,671.88, ROE -6.26으로 나타났다.
3위부터 10위까지의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086520)가 138,400원으로 6.30%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삼천당제약(000250)도 416,500원으로 6.39% 상승했다. HLB(028300)는 66,300원으로 5.07% 상승했으며, 코오롱티슈진(950160)은 98,300원으로 4.69% 올랐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92,900원으로 3.93% 상승했으며, 펩트론(087010)은 287,000원으로 2.50% 상승했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650,000원으로 4.27% 하락하며 시총 상위 종목 중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였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43,500원으로 1.04% 상승했으며,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을 살펴보면, 에코프로의 외국인비율이 20.39%로 가장 높았으며, 거래량 또한 11,467,089주로 가장 활발했다. 이는 에코프로의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은 에코프로였으며, HLB와 에이비엘바이오 또한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러한 종목들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이어갔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