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우위의 코리아써키트, 엘앤에프와 S-Oil 등락률 상대적으로 낮아
3일 장 마감 기준, 코리아써키트(007810)이 등락률 -7.79%로 1위를 차지했다. 코리아써키트는 전 거래일 대비 -7.79% 하락하며 5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381,936주로 집계되었으며, PER은 -19.13, ROE는 -31.05로 나타났다. 매수총잔량 49,159주가 매도총잔량 11,550주를 크게 상회하며 매수 우위의 수급 구조를 보였다.
코리아써우(007815)는 전 거래일 대비 -4.95% 하락한 17,49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30,817주였으며, 매수총잔량 1,341주가 매도총잔량 502주보다 많아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남선알미우(008355)는 전 거래일 대비 -4.76% 하락한 15,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총 거래량은 10,828주로 기록되었으며, 매수총잔량 232주가 매도총잔량 85주를 초과했다.
아센디오(012170)는 전 거래일 대비 -4.43% 하락한 1,724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162,079주로, 매수총잔량 8,017주가 매도총잔량 2,223주보다 많아 수급이 매수 우위였다. 제주은행(006220)은 -4.40% 하락하여 16,300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2,102,374주였으며, 매수총잔량 17,033주가 매도총잔량 10,820주를 초과했다.
코리아써키트는 거래량이 가장 많았으며, 매수세가 강하게 나타났다. 반면, 엘앤에프와 S-Oil은 상대적으로 낮은 등락률을 기록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