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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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에서도 윈터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며, 카메라 안팎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수영장에 앉아 물장구를 치거나,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은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물들였고, 쉬는 시간에도 “더워? 나랑 놀자!”와 같은 광고 멘트를 반복 연습하는 등 캐릭터 몰입도를 높이는 열정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국내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계속하고 있으며, 윈터 역시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광고 속 청량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