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SNS
지나 SNS
지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영문 글을 게재하고 “몇 년 동안 조용히 지내왔다. 한국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나를 깊이 변화시킨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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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를 믿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떠난 이들도 이해한다”면서도 “부끄러움에 침묵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랜만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달 28일에도 “Hello, it’s been awhile.☺️(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지난해 5월 이후 약 1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장문의 글을 공개한 것은 8년 만이다.
MBN STAR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