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최초 국감 출석, 하니에게 무슨 일이?
멤버들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아
다니엘은 국감 현장에 응원하러 와준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팬들 덕분에 하니가 힘을 낼 수 있었다고 하네요.
하니의 용기 있는 증언, 가요계에 변화를 가져올까요?
하니는 국감장에서 방시혁 의장 등에게 인사를 받아주지 않은 일을 언급하며,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또한 “가요계 선후배, 동료, 연습생들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국감에 출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니의 용기 있는 증언이 가요계 직장 내 괴롭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