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그렇다면 동해가 ‘영끌’까지 하면서 매입한 건물은 어떤 곳일까요?
이 건물은 대지면적 82평, 연면적 222평으로, 1988년 준공된 이후 상가 겸 주택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현재는 식당과 신발 수선업체 등이 일부 공간을 임대하여 운영 중입니다.
하지만 이 건물의 진짜 가치는 바로 ‘위치’에 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가 매입한 건물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성수동에서도 가장 핫한 상권으로 꼽히는 연무장길(카페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는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게다가 서울숲힐스테이트 아파트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동해가 매입한 건물의 시세가 이미 145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합니다. 즉, 반 년도 채 되지 않아 최소 2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해는 왜 이 건물에 투자했을까요?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돌 가수에서 ‘120억 빌딩주’로 변신한 동해! 그의 성공적인 ‘영끌’ 투자에 팬들의 응원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가 보여줄 ‘빌딩 재테크’ 실력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