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아들 향한 다정한 애정 표현…“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압빠!’”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지난 15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유재석은 현빈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질문했고, 현빈은 “무조건 아이 스케줄에 맞추는 것 같다”고 답하며 육아에 전념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유재석은 이어 현빈의 아내인 배우 손예진(42)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예진 씨가 이전에 ‘유퀴즈’에 출연해 ‘지금 사랑이 첫사랑’이라고 했다. 혹시 보셨냐”고 물었다. 이에 현빈은 쑥스러워하며 “아, 그렇구나”라며 말끝을 흐렸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면 캡처
한편, 현빈은 2022년 3월 손예진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정으로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