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비투비 컴퍼니 제공)
비투비 컴퍼니 소속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 네 멤버는 지난해 ‘비커밍 프로젝트(BECOMING PROJECT)’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했다. 10월 ‘불씨’, 11월 ‘비올라잇(Be Alright)’, 12월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까지 총 3곡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비커밍 프로젝트의 방점을 찍는다는 게 비투비 컴퍼니 측의 설명이다.
비투비(KBS ‘뮤직뱅크’ 캡처)
앞서 비투비 4인은 2월 20일 오후 6시 공식 채널을 통해 비투비의 새 미니 앨범 ‘비투데이(BTODAY)’ 커밍업 티저 포스터와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비투비는 앨범을 통해 추운 순간들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듯, ‘비투데이’는 어두운 감정으로 시작해 따뜻한 위로와 희망찬 내일을 노래했다.
비투비(KBS ‘뮤직뱅크’ 캡처)
타이틀곡 ‘러브 투데이(LOVE TODAY)’는 모던 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장르의 곡으로,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 위에 더해지는 멤버들의 감성이 매력적인 곡이다.
비투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모든 게 다 괜찮아질 거야’라는 위로부터 ‘지난날의 슬픔과 고민을 뒤로 하고 새롭게 다가올 오늘 그리고 현재를 사랑하자’라는 다짐까지, 봄비가 내리고 새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성장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비투비(KBS ‘뮤직뱅크’ 캡처)
한편, 비투비는 지난 7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비투비(KBS ‘뮤직뱅크’ 캡처)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