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독하다 독해” 말 나온 ‘손예진 닮은꼴’ 경수진, 하루 7시간 운동의 결과
데뷔 초부터 ‘손예진 닮은꼴’로 불리며 청순한 이미지로 주목받은 배우 경수진. 그는 꾸준히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며 자기관리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많은 이들이 그의 비결을 단순한 식단 관리로 추측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상상 이상의 운동량이 숨어있다.
특히 한 작품을 준비하던 시기에는 혹독하리만치 운동에 매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 조절, 그리고 부지런한 생활 습관이 지금의 경수진을 만든 셈이다. 하루 7시간 운동은 이 작품 때문이었다 그의 운동량이 정점에 달했던 시기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을 맡았을 때다. 경수진은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 3개월 동안 집중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당시 그는 아침 공복 상태로 3시간, 저녁에 3~4시간씩 리듬체조 훈련과 운동을 병행했다. 하루 운동 시간이 약 7시간에 달했던 셈이다. 훈련이 없는 날에도 개인 PT를 받거나 유산소 운동을 거르지 않는 등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했다. 운동 하나만 고집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한 가지 운동만 반복하는 것은 그의 방식이 아니다. 경수진은 헬스, 수영, 발레, 자전거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각 운동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