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소식 故 휘성, 삼성서울병원에 빈소 마련…16일 발인 WRITE. 2025 03 14 17:42 UPDATE. 2025 03 14 17:42 강지완 기자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ݱ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의 빈소가 사망 나흘 만인 14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홈페이지에는 휘성의 빈소가 공식적으로 공지됐다. 발인은 16일로 예정됐으며,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라며,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장례식장 외부에서의 조문객 취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강지완 기자 alryu@news-wa.com 구글에 이 사이트 검색 추천 >> 저작권자 ⓒ 뉴스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소식 기사 더 보기 “내 앞에 내보내지 마세요”… 71세 대선배 말에 17세 가수 결국 ‘펑펑’ “영원한 사랑 진짜였네”…이효리·옥주현, 21년 만에 다시 뭉쳤다 “가을 맞이하기”라더니… 김유정, 긴 생머리 싹둑 자른 뒤 포착된 모습 심진화 “정형돈은 생명의 은인”… 뮌헨 총기난사 피하게 한 ‘그 습관’ “은행은 절대 안 믿어” 400억 대박설 터진 가수, 침대 밑에 8억 깐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