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조립 형제, 돌이킬 수 없는 파국 맞나? 충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 ‘혼란!’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보기만 해도 흐뭇했던 조립 형제 김산하(황인엽)와 강해준(배현성)의 우애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두 사람이 피 터지는 주먹다짐을 벌이는 모습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조립식 가족’ 초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였던 ‘산하-해준’ 형제의 브로맨스가 이렇게 무너지는 것일까요? 과연 이들을 갈등에 빠뜨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주 방송에서는 조립식 가족 각자가 숨겨왔던 비밀과 상처가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갈등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특히 김산하와 강해준은 서로에게 깊은 오해와 상처를 주게 되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감정의 골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과연 김산하와 강해준은 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끈끈한 형제애를 회복할 수 있을까요? 궁금증을 자아내는 ‘조립식 가족’ 3, 4회는 오늘(16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