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파경 맞은 스타 커플, 재산분할 규모에 이목 집중!
프로야구 스타 황재균 선수와 아이돌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100억원대 초호화 오피스텔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2년 만에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요, 특히 황재균 선수가 결혼 전 매입한 100억원 상당의 ‘롯데 시그니엘 레지던스’가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될지 여부가 뜨거운 감자입니다.
황재균 선수는 연봉 10억원의 고액 연봉자이며, 8년간 누적 연봉만 148억원에 달하는 KBO 리그 대표 스타 플레이어입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했을 때, 재산분할 규모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두 사람은 원만하게 이혼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100억원대 오피스텔을 포함한 재산은 어떻게 분할될까요? 앞으로의 이혼 절차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