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부르기 애매한 방충망 구멍, 못 자국, 외풍… 단돈 몇천 원으로 해결책 나왔다
철물점 사장님은 울상, 자취생·주부들은 환호. 벽 구멍부터 벌레 차단까지 한 번에.
방충망에 뚫린 구멍이나 벽에 남은 못 자국을 고치려고 철물점을 찾았다가 예상 밖의 가격에 놀란 경험이 있다. 간단한 보수 재료임에도 만 원 안팎을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이런 소소한 집수리 고민을 단돈 1,000원 안팎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다이소다. 전문가를 부르거나 비싼 공구를 구매하지 않고도 해결 가능한 ‘가성비’ 집수리 용품이 주목받고 있다.
만원 아끼는 방충망·벽 구멍 보수 방법
사진 : 다이소 ‘ 보수용 방충망 패치’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사진 : 다이소 ‘ 보수용 방충망 패치’ / 다이소몰 사진 캡처
난방비 절약까지 돕는 의외의 ‘효자템’
사진 : 다이소 ‘ 방풍 테이프’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사진 : 다이소 ‘ 방풍 테이프’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이 테이프는 사계절 유용하다. 겨울에는 찬 바람을 막아 난방 효율을 높이고, 여름에는 냉기가 새는 것을 막아 냉방비를 아끼게 돕는다. 작은 투자로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까지 보는 셈이다.
사진 : 다이소 ‘ 방풍 테이프’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장해영 기자 jang99@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