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고민시 SNS)
고민시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촛불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3시’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고민시가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고민시(사진=넷플릭스 제공)
이승윤(이승윤 SNS)
최근 새 앨범을 낸 가수 이승윤 역시 최근 상황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담화 후 “진짜 더 말을 얹지 않으려고 했는데 당위와 맥락과 오판과 오만에 대한 진솔한 설명과 해명 없이 ‘아 다신 안 할 게 심려 끼쳐 미안’으로 끝날 사안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그 책임을 반쪽에만 일임하겠다는 것이, 가만히 살다가 계엄을 때려 맞은 일개 시민 한 명으로서 듣기엔 거북하기 그지 없는 담화문이었다는 말 정도는 해도 되지 않나”라고 규탄했다.
이 외에도 연예계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관련 사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엘(이엘 SNS)
배우 이엘은 모교인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의 비상계엄 선포 규탄 성명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김고은(청룡영화제 캡처)
김동현 기자 kd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