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티켓, 포토카드까지 한 번에 정리
평범한 샌드위치도 카페 디저트로 만드는 비법
다이소는 이제 저렴한 생활용품점을 넘어섰다. 문구 코너를 유심히 살펴보면, 전문점 못지않은 의외의 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특히 서점에서 3만원을 훌쩍 넘기는 특정 제품이 단돈 5천원에 팔리면서 입소문을 타는 중이다. 가격 차이가 큰 탓에 품질을 의심하는 시선도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의 만족도는 예상을 뛰어넘는다.
가격과 품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에는 몇 가지 뚜렷한 특징이 자리 잡고 있다.
3만원짜리 앨범이 5천원이 된 이유
사진 : 다이소 ‘접착식 앨범’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사진 : 다이소 ‘접착식 앨범’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이 앨범은 총 16매, 양면 기준 32페이지의 넉넉한 구성을 자랑한다. 크기 역시 약 17x29cm로 일반 사진부터 영화 티켓, 인생네컷 사진까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사진 : 다이소 ‘접착식 앨범’ / 다이소몰 사진 캡처
평범한 음식을 특별하게 만드는 아이템
사진 : 다이소 ‘ 레터링 왁스페이퍼’ / 다이소몰 사진 캡처
사진 : 다이소 ‘ 레터링 왁스페이퍼’ /다이소몰 사진 캡처
이 제품은 단순히 기름이나 수분을 막아주는 기능을 넘어선다. 감각적인 레터링 디자인 덕분에 평범한 샌드위치나 쿠키를 포장해도 마치 카페에서 구매한 듯한 느낌을 준다.
사진 : 다이소 ‘ 레터링 왁스페이퍼’ /다이소몰 사진 캡처
장해영 기자 jang99@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