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4%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1.85% 상승...기술주 주도 상승세

10일(현지시간) 기준, 나스닥 종합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로 마감하였다. 엔비디아와 알파벳 등 여러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엔비디아는 5.79% 상승하며 199.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약 1억 9천 709만 주로, 전 거래일 대비 10.90달러 상승하였다. 알파벳 Class A 역시 4.04% 오른 290.10달러에 마감하며 거래량은 약 2천 948만 주로 기록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1.85% 올라 506.00달러에 거래를 마감하였다.

반면 애플은 0.45% 소폭 상승하며 269.43달러에 마감했다. 거래량은 약 4천 73만 주로, 전 거래일 대비 1.22달러 상승하는 데 그쳤다. 넷플릭스는 1.49% 상승하며 1천 120.07달러에 마감했으며, 거래량은 368만 주로 집계되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기술주들의 상승세에 힘입어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항상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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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