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63%, 에코프로비엠 -1.08%, 에코프로 -0.75%...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7만 1,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63%) 하락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7%이며, PER 200.60, ROE 29.52로 재무 지표에서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 6,8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8% 하락했으며, 외국인비율은 12.19%로 나타났다. 에코프로비엠의 PER은 4,587.50, ROE는 -6.26이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1만 500원으로 4.73% 상승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18만 752주로, 외국인비율은 12.70%로 나타났다. 삼천당제약(000250)은 25만 5,000원으로 3.24% 올랐으며, 거래량은 46만 4,280주였다. 리가켐바이오(141080)와 코오롱티슈진(950160)도 각각 2.05%와 2.02% 상승하였다.
반면, 에코프로(086520)는 9만 2,500원으로 0.75%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HLB(028300)는 5만 4,3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5% 하락하였다. 펩트론(087010)은 24만 6,500원으로 2.95% 하락하며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전체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상승과 하락이 엇갈렸다. 외국인 비율은 알테오젠이 13.97%로 가장 높았고, 거래량은 에코프로가 126만 1,698주로 가장 많았다. 등락률은 에이비엘바이오가 4.73%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