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5.21%, 에코프로비엠 -0.46%, 에코프로 +0.32%...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4만6,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만4,500원(-5.21%)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87%이며, PER은 189.95, ROE는 29.52로 재무 지표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시가총액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9,900원으로 -0.46% 하락했으며, 외국인비율은 12.44%, PER은 4,684.38, ROE는 -6.26으로 나타나고 있다.

에코프로(086520)는 9만5,000원으로 0.32% 상승하며, 거래량은 90,535주다. 반면,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18만6,800원으로 3.01% 하락했고, 거래량은 52,681주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51만2,000원으로 -1.35% 하락하며 거래량 21,364주를 기록 중이다.

HLB(028300)는 5만2,200원으로 -2.06% 하락했고, 삼천당제약(000250)은 25만1,000원으로 -0.99% 하락하고 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만100원으로 2.91% 하락했으며,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5만8,100원으로 -3.01% 하락 중이다. 펩트론(087010)은 22만5,000원으로 -2.81% 하락세를 보인다.





전체 시장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상승 종목보다는 하락 종목이 더 많은 상황이다.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알테오젠과 에코프로의 외국인 비율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며, 에코프로는 상승세를 보인다. 알테오젠은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지만,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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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