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54%, SK하이닉스 -1.05%, 현대차 +1.15%...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48,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4%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86%이며, PER은 30.83, ROE는 9.03으로, 안정적인 수급과 재무 지표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756,000원으로 1.05% 하락하며, 거래량은 144,050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53.50%, PER은 15.42, ROE는 31.06으로 나타났다.

현대차(005380)는 485,500원으로 1.15% 상승하며, 거래량 457,652주를 기록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08,000원으로 2.38%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94,000원으로 4.81% 상승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930,000원으로 0.47% 상승 중이며, 기아(000270)는 170,000원으로 0.29% 오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도 96,000원으로 0.63%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우(005935)는 109,000원으로 1.71% 하락 중이며, HD현대중공업(329180)은 641,000원으로 1.08% 하락하고 있다.





전체 시장은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혼재된 모습이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은 대체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은 등락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여전히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PER과 ROE 지표를 통해 각 종목의 재무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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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