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68%, SK하이닉스 -4.40%, 현대차 -2.40%...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6,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68%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74%이고, PER 32.43, ROE 9.03으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000660)는 869,000원으로 4.40% 하락하며, 거래량은 768,169주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비율은 53.47%이며, PER 17.72, ROE 31.06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시가총액 3위 현대차(005380)는 488,000원으로 2.40% 하락하고 있으며, 거래량은 180,154주를 기록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394,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88% 하락하며, 거래량은 35,801주이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12,900원으로 3.83%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21,000원으로 1.38% 하락 중이며, SK스퀘어(402340)는 537,000원으로 5.79%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63,000원으로 2.09% 하락하고 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17,000원으로 1.31% 상승하며 거래량 21,410주를 기록 중이다. 기아(000270)는 152,700원으로 0.07%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거래량은 106,578주이다.
전체 시장에서는 다양한 종목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과 거래량이 주가의 등락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기아는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