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99%, SK하이닉스 +5.12%, 현대차 -0.21%...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57,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99%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62%에 이르며, PER 32.79, ROE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000660)는 872,500원으로 5.12% 상승하며, 외국인비율 53.21%, 거래량 439,497주를 기록하고 있다. PER은 17.79, ROE는 31.06이다.
현대차(005380)는 477,000원으로 0.21% 하락했으며, 기아(000270)는 150,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07% 하락했다. 두 회사 모두 외국인비율이 각각 31.29%와 40.05%로 확인된다. 거래량은 현대차가 213,881주, 기아가 122,671주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14,500원으로 4.00%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386,500원으로 1.71% 상승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25,000원으로 0.82%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SK스퀘어(402340)는 531,000원으로 5.15% 상승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280,000원으로 3.31%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329180)은 563,000원으로 2.55% 상승 중이다.
전체적으로 증시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며, 거래량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