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9%, SK하이닉스 -1.65%, 현대차 +4.98%...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64,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9%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72%이며, 거래량은 1,910,483주로 기록되고 있다. PER은 34.05, ROE는 9.03으로, 재무 지표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시가총액 2위 SK하이닉스(000660)는 892,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5% 내리며, 거래량은 273,270주이다. 외국인비율은 53.14%로 높으며, PER 18.19, ROE 31.06으로 재무적인 견조함을 보인다.

현대차(005380)는 516,000원으로 4.98% 상승하며, 거래량 221,431주를 기록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00,500원으로 2.43% 상승하며, 외국인비율은 4.74%로 나타나고 있다. 기아(000270)는 157,700원으로 2.40% 증가하며 거래량은 186,873주이다.

반면 삼성전자우(005935)는 117,200원으로 2.82% 하락 중이고, 거래량은 255,552주이다. SK스퀘어(402340)는 546,0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거래량은 26,758주로 기록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60,000원으로 0.63%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01,000원으로 0.15% 소폭 상승을 보인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86,000원으로 0.69%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거래량에 따라 등락이 결정되는 경향을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거래량 또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증시 뉴스, stock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