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팬들과 소통하며 ‘의상 재탕’ 이유 솔직하게 털어놔… “오해 풀렸으면”
슈퍼주니어 이특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의상 재탕’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출처 : 이특 라이브 방송
“의상 제작비만 몇백만 원… 활동비 부담 커” 솔직 고백
NCT 드림이, H.O.T. 강타, 토니안 ‘SM타운 라이브 2025’ 콘서트에서 합동 무대를 펼쳤다. /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그는 “SM 콘서트 횟수도 많지 않은데, 비싼 돈을 들여 한 번 입고 버리는 것은 아깝다”며 “차라리 행사 때 다시 입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팬들 오해 풀고 싶었다”… 스타일리스트 향한 ‘훈훈한 의리’
이특은 “스타일리스트들이 열심히 일했는데, 팬들이 의상 재탕에 대해 오해할까 봐 걱정됐다”며 “스타일리스트들을 대신해 해명에 나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특의 솔직하고 훈훈한 해명에 팬들은 “이해한다”, “이벤트성 콘서트에 굳이 새 옷을 제작할 필요는 없다”, “환경 보호 차원에서도 좋은 일”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특, 소통으로 ‘의상 재탕’ 논란 진화… 팬들과의 신뢰 회복
동방신기, 엑소, NCT, 라이즈가 ‘SM타운 라이브 2025’ 콘서트에서 합동 무대를 펼쳤다. /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