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없는 몸매와 긴 생머리, 귀여운 가방으로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이요원은 세 자녀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차기작으로 영화 ‘짐승’을 선택한 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20대 초반에 결혼해 세 자녀를 둔 이요원은 과거 방송에서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은 있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살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변함없는 아름다움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