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화해와 듀엣곡 ‘섬집 아기’ 녹음
여행을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감동적인 이야기
이효리 / 출처 = JTBC영상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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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엄마와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터놓는 대화를 나눴다. 이효리는 “어릴 때 받지 못한 사랑에 아파했고, 지금도 사랑을 갈구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엄마는 “사랑을 못 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딸을 따뜻하게 안아줬다.
이효리 / 출처 = JTBC영상캡쳐
여행의 마지막 날, 이효리와 엄마는 듀엣곡 ‘섬집 아기’를 녹음했다. 이 곡은 두 사람의 화해와 사랑을 담은 특별한 선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할 것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이효리와 엄마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더욱 깊게 다지게 됐다. 이들의 이야기와 듀엣곡 ‘섬집 아기’는 시청자들에게도 큰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효리 / 출처 = JTBC영상캡쳐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이효리 모녀 여행을 통해 울림과 감동을 안겨주었다. 화려함에 감춰졌던, 의욕만 앞섰던 철없는 막내딸 이효리는 엄마와의 여행을 통해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서윤 기자 sylee@news-wa.com

